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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베스트 1위’ 퓨어그램 오리진 니들 부스터샷, 글로벌 바이어 주목

관리자
2025-12-01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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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시장에서 빠른 피부 변화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고기능 스킨케어 제품이 각광받는 가운데, 퓨어그램(PUREGRAM)의 ‘오리진부스터샷(ORIGIN BOOSTER SHOT)’이 지난 11월 27일 국내 주요 온라인 커머스에서 뷰티 카테고리 베스트 1위를 기록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제품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만큼 해외 바이어들의 수출 문의가 급격히 증가하며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더하고 있다.

퓨어그램이 지난해 7월 선보인 ‘오리진부스터 니들샷’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470만 개를 기록했다. 미세 스피큘을 활용해 피부 표면을 미세하게 자극,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 앰플 타입 케어 제품으로 ‘100샷·300샷·700샷·1000샷’ 등 피부 장벽 두께와 자극 민감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이 특징이다.

또한 인체 적용 시험에서 ▲모공 면적 감소 ▲모공 볼륨 및 깊이 개선 ▲유분량 감소 ▲피부결 개선 등이 확인돼 기능성과 안정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온라인 커머스에서 뷰티 부문 베스트 1위를 차지한 것은 해외 시장의 관심을 이끄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K-뷰티 유행과 맞물려 실제로 해외 바이어들이 제품 공급 및 유통 제휴를 문의하는 사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스피큘 기반 뷰티 카테고리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퓨어그램 측은 소비자가 피부 장벽 상태에 따라 원하는 자극 강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만족도를 높였으며, 이는 해외 시장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한국 내에서 이미 제품성을 검증받은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도 니들샷 카테고리의 트렌드를 선도할 준비가 돼 있다”며 “전 세계 바이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K-뷰티 기술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전민일보 / 길문정 기자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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